좋아하는 장소.
누구나 있는거 같다.
좋아하는 노래.
그 노래에 자신의 추억을 기억해 듣는것도..
어쩌면..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과 부딪치고 있지 않았는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
깨끗해진 공기처럼 오늘은 내 머릿속도 깨끗해진 기분이다..
고민 없는 사람이 있겠는가?
단지 그 고민이 서로 다를뿐이지....
p.s.) 1.사람이 서로 다른데 어떻게 같은 삶을 살수가 있어.
그 삶에 좌절할때도 기뻐할때도 서로 다른데 어떻게 같을수가 있어.
그걸 이해 못하면 넌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투정부리는 바보인걸..
슬퍼할지도 기뻐할지도 모르는 나무인형 같은 불쌍한 존재인걸...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걸...
밥먹었냐는 문자에도
마지막을 함께하는 순간에도 넌 떨림하나 없구나.
네 인생도 참 파랗다.
그래도..
우울해 보이지 않아 다행이다.
힘내라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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