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당현천 '꼬마 청계천'으로 건천에 지하 배출수 공급 친환경 시민 쉼터로 개발
비가 올 때만 물이 흐르던 건천(乾川)인 서울 노원구의 당현천이 ‘꼬마 청계천’으로 만들어진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기재)는 12일 “중랑천의 지천인 당현천을 항상 물이 흐르는 하천으로 만들기 위해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지하 배출수를 공급하는 전용관로 공사를 마치고 13일 오전11시 당현천 불암교에서 통수식(通水式)을 갖는다”고 말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20억원을 들여 노원역~당현천 구간 864m, 마들역~당현천 구간 2144m에 지하 배출수 전용관로를 설치했다.
통수가 시작되면 당현천에는 하루 7730t 의 물이 공급돼 폭 2~4m, 깊이 20㎝의 수로를 따라 물이 흐르게 된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의 뒤를 잇는 중계역 500번지 학원가..
건영옴니백화점이 결국
감정가 370억원이 201억원에 낙찰되었다. 그리고 중계동 500번지 일대의 건물에 대한 용도추가 (교육연구시설)은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안이며, 곧 서울시의 최종 승인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중계근린공원을 중심으로 학원가가 점점 현실화 되고 있다.
또한 교육학원의 메카 메가스터디가 노원역 부근에 12층 사옥을 짓고 영업을 개시할 전망이다.
대치동의 높은 세와 과다출혈경쟁으로 제2의 대안인 중계역 500번가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소문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
제목 07년도 노원구 중학교 300명 이상 특목고 합격(순위)
1.하계중 : 과학고 3, 외고 25
2.불암중 : 과학고 2, 외고 19,
3.재현중 : 과학고 0, 외고 21,
4.상계중 : 과학고 3, 외고 16,
5.대진여중: 과학고 2, 외고 17,
6.공릉중 : 과학고 1, 외고 15,
7.태랑중 : 과학고 0, 외고 15,
8.을지중 : 과학고 1, 외고 11
이며 300명이 특목고로 빠져나간 노원구는 13개 인문고 만으로도 강남, 서초, 노원, 송파, 강동,양천 순으로 명문대 진학에서도 최고수위를 차지하는 명문 학군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으며 새로운 교육구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