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6....
새해 첫날부터 술을 마셨지만...
지긋지긋한 2006년을 보내는데 얼마나 희열을 느꼈던지...
솔직히 찢어지게 슬픈 노래로 2006년을 보내자는 말에 왜 이리 동감하게 만드는지...
anyway...
이 포스팅을 보는 모든사람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출발이 좋아라 하네..
ㅋㅋ
근데.. 세상은 살아볼만한거 같아...
현재 만족스러운것들이 어느날 보면 하찮게 느껴지기도 하고 사람은 정말 needs에 따른 동물인거 같아...
새해엔 변화된 인간이 되고파....
내가 보낸 200여통의 문자중에 답신은 40개 정도? (전화+문자 포함)
나 인간관계 다시 생각해볼래....
새해 소원....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병근이가 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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