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 Boss?
나 : ............?
s.m : 형. 계곡같은데 가서 고기좀 구워 먹어요.
나 ; 재수씨랑 가라... (근데 너 호주 안가냐?)
s.m : 요즘 형하고 너무 적적해진거 같아요.. 이야기도 좀 하고..
나 ; 재수씨랑 가라... (카드 빵구야... ;;)
s.m : 1박2일이라도 가요....
나 : ㅡ.ㅡ
s.m : 7월초엔 꼭 가요...
나 : ............
(사실 춘탱이랑 숙소에서 고기 구워먹었...... ) ㅡㅡㅋ
이시간 서울역엔 거의 아무도 없다.
조용한 플랫폼은 적막강산이다.
집엔 언제 가냐.... ㅡ.ㅜ
이럴땐 폰카가 오히려 분위기있게 찍히는듯 하다.
ㅎㅎ
P.s) 좋아하는 노래한곡~!! Jason Mraz - The Dynamo of Vol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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